인서울 대졸자 쉬었음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하나다

학벌 학점 어학 자격증 경력 만들어서 정규직 자리에 가고싶다


정규직에 들어가기만 하면 인생 메인 퀘스트가 끝나는듯한 사회 풍조가 만들어낸거임 어디 누가 대기업 공기업 붙었다 고생 끝~ 이런게 만연하니 정규직에 못들어가면 그냥 포기하고 도태되는걸 선택한다

그러나 들어가도 이미 사람은 많고 승진 적체로 제자리 걸음이다 가고싶은 지사, 부서마저도 누군가 나가야만 옮길수있다 아무나 옮겨주지도 않는다 내부적으로 면접을 또 봐야한다


이 모든게 정규직을 없애고 모두 계약직으로 만들면 해결되는일임 안나가려고 버티는 관리직급부터 하나씩 연단위 계약직으로 바꿔야한다 높은 자리도 매년 빈자리가 되니 누구나 노력해서 도전할수있는 자리가 된다 유연한 고용만이 전국민을 일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