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학원가면 시발 뭔 50대 60대 노인네 아줌마 할아버지들 오징어땅콩 두봉다리 갖고와서 수업 듣는둥 마는둥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2시간 풀시청하다가 집가고 그런다.


젊은 애들은 어디서 굴러먹다 들어왔는지 문신충, 흡연충, 수능 5~6등급처맞고 수도권 4년제 어영부영 졸업한 개백수들 어디서 그렇게 잘도 주워왔는지 다모여있다고 보면 됨.


대부분 월 100만원정도 지원금 따먹기 + 3프로대 저금리 최대한도 1000만원 대출 따먹기해서 토토, 코인선물 등 앰생짓거리하는 애들 집합소임


제대로 배우려는 애들은 극히 일부 전체 인원의 10% 남짓인데 그마저도 회사 들어가면 핵심 인력 내지는 전문 인력아니고 그냥 고졸과 맞먹는 대우라고 보면 된다.


왜냐면 거기서 니들한테 교육해주는 강사는 대부분 그 분야 전공자가 아니거나 실력 없어서 학원까지 밀려난 폐급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보통 수강신청하면 학원 실장 + 국취제 취업 상담원이 너를 1대1로 전문케어해줄텐데


이 전문케어가 너라는 사람을 하나의 인격체로 진정으로 신경써주는 케어가 아니라


지들 실적 올려주는 개돼지 짐승으로 밖에는 안본다


특히 국취제 취업 상담원이 가관인데, 학원 6개월 듣고 원하는 회사 취업 안되면(대부분이 안된다) 어디 알바자리나 공장자리 너한테 억지로 가라하고(일단 들어가면 너한테도 50만원정도 상금이 있으니) 취업 축하드린다고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는 멘트와 함께 실적 쌓고 바람처럼 사라진다.


밑글에 누가 올려놨는데 데이터사이언스, 머신러닝, sql, 데이터보안 전문가 등등의 분야는 컴퓨터공학 데이터사이언스 석사 급들도 어려워하는과정이고 특히 퀀트는 아직 국내 레벨 대학원에서도 제대로 교육해주는 곳도 없는데 그걸 학원 가서 6개월만에 배운다는건 상식적으로 있을수가 없는 얘기다


시간 버리고 취업 시기 더 늦어지고 싶지 않으면 국비학원은 절대로 절대로 거들떠도 보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