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흙부모들이 자식새끼들한테 제일 많이 하는 가스라이팅이


알바 많이 해보면서 사회경험 해라 이딴 개소리나 하는데


그렇게 엄마말 믿고 대학생때 알바한 새끼들은 대학 졸업하고 취업시장 나와서 취업 안되는게 대부분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gs25에서 바코드나 찍고, 에스오일에서 총이나 쏘고, 이마트에서 바닥이 닦고, 쿠팡에서 까대기치는 일이


인생 전반에 걸쳐서 무슨 도움이 되냐?


아르바이트 근무 환경에 있는 어른들은 어렸을때부터 자의든 타의든 개차반으로 살아와서 나이먹고도 그런일이나 하고 있는 양반들인데


그런 작자들한테 인간성을 배우냐 사회성을 배우냐? 


있는 집 자식새끼들이 해외 여행다니고 연애하고 부모빽으로 들어간 인턴 자리에서 진짜 사회경험을 하고 있을때


다시는 안올 20대 초반 피같은 청춘을 세금떼고 한시간에 만원도 안되는 돈이랑 바꿔먹으면서


대학도 안나온 고기 무한리필집 버러지 사장한테 핀잔이나 들으며 남들 처먹다 버린 음식물 쓰레기통 짬처리하는게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될까?


이거랑 비슷한게 중소기업 가스라이팅이라고 보면 된다.


취업 안돼서 울며 겨자먹기로 들어간 좆소기업 단순 사무직 엑셀로 데이터 정리하는 그런 잡무 일이


니 인생에 무슨 도움이 돼서 거기서 경력을 쌓고 중견, 대기업으로 이직한다는 개 헛소리를 그렇게 자신있게 해대냐


강소기업이든 뭐든 중소기업 여러번 다녀본 사람은 공감할건데


출근했답시고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하나 들고 사무실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나 두들기면서 ai 딸각으로 5분만에 처리할 일을 2시간 내내 부여잡고있는 방구석 앰생이들 만도 못한 짓거리하는 애들이 태반인데


최태원 이재용이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그런 잉여 인력을 뭐가 예쁘다고 대기업에 취업시켜줄까?ㅋㅋ


그러니까 백수라느니 취었음청년이라느니 되도 않는 가스라이팅 그만 좀 처 당하고


돈없으면 대출을 받건 틈날때마다 할 수 있는 배달이라도 하면서 최저 생계비만 유지하고


어떻게해서든 스펙 쌓고 업무에 대한 이해도도 나름 대로 쌓아가며


첫 직장을 최대한 좋은 곳으로 가야 한다


좆소 취업해서 거기서 주는 200만원 애들 푼돈  한두번 받다보면 거기에 젖어들어서 1년 2년 가는거 금방인데


그러다가 나이 좀 더 처먹으면 더이상 돌이킬수도 없이 버러지같은 인생 살다가 화장터 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