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 카페와서 옆자리서 골프영상 틀어놓고 팔 존나크게 휘적거리면서 스윙연습하는데 4시간30분동안 저 지랄하다감
병신이 스윙연습 할거면 골프장에 가든가 방구석 쳐가서 하든가 딱봐도 골프 ㅈ도 못치는게 자세연습도 안되는 앉아서 팔짱끼고 상체만 휘적거리는데 ㄹㅇ 장애인줄 알았다
내 시야각에 휘적거리는거 존나 거슬려서 진짜 욕 참기 힘들었다

이게 상황이 ㅈㄴ 애매함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아닌데
내가 안보고싶어도 내 시야각120도 안에 존나 큰 형체가 정신사납게 안쉬고 휘적거리고있고 거슬린다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기엔 사회적으로 내가 쫌생이 같고 참고있자니 내가 신경이 거슬려서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고 스트레스받고 자리를 옮기자니 병신하나 때문에 명당 포기하고 내가 피해보고 손해보는거 같아서 걍 개짜증남 제발 남한테 피해좀 안주고 살면 안되냐?

진짜 요즘들어 내가 확실히 느낀다
병신들은 확실한 명분으로 끝까지 죽일거 아니면 애매하게 건들면 나만 감정적 시간적 손해라서 똥이 더러워서 피해야함
똥 이기려 해봤자 내손에 똥냄새만 나는게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