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봐.
누가 너 안죽이잖아.

돈 안벌리면 어때 그냥 좀 빈곤한거지
직장 없으면 어때 좀 쪽팔린거지

어쩌라고로 살아.

지방대 out 이런거
인서울도 하위권 out
스카이도 문과 out
이렇게 범위 존나 줄이고 있는데

그냥 해탈해버려.

사실 별거 아니잖아.
숨쉬는데 돈필요한것도 아니잖아.

어짜피 돈도없으면 대학도 변변한데 못가는데
"노력" "노력" 이러면서 가스라이팅 몇십년 했잖아.
사회가 안바뀌어 ㅋㅋ.

나이 먹을 수록 깨닫는건 환경,운이 대부분이더라.
학교공부도 일단 누군가의 지원이 없으면 엄청 난이도가 상승한다.
물론 하드모드를 클리어하는 일부는 있겠지만,
누군가는 이지모드로 하고나서 하드모드 못깼다고 닥달하는게 이사회라서

그냥 무시해야해.

국가장학금(못사는 집) 수령하는 대학교 비율 찾아보면
sky ssh 등등 높은 대학일 수록 안받는다.

"인강"하나로 대학네임벨류 게임에서 승리했어도.
대학생활 중 누군가는 어학연수, 누군가는 알바없는 학업 생활
누군가는 알바에 치이는 대학생활을 해야하는데

무엇이 공평하겠냐.

알바 경험 많이 했다고 열심히 살았다고 기업에서 의리로 뽑아주겠다고 하는 사회도 아니고
그냥 너 일(스펙) 잘해로 판명해버리니 답도없지.

이게 우리의 정의이다.
너무 슬퍼하지도 기뻐하지도 말아라.

세상은 공평하지 않고 공평한 척 자신의 이권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