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들이 대공공에 목숨거는 이유가 집사고 결혼하고 자식낳으려고 그러는거 아님?근데 나처럼 결혼할생각 자체가 없는 사람들은 적당히 벌어먹고살아도 괜찮잖아그럼 그냥 좆소기업 전전하면서 회사생활 ㅈ같으면 때려치고 몇달 쉬고 알바 몇달 깔짝하고 쉬고 그렇게 살다가 인생 뭣같으면 그냥 살자하면 되는거 아님?왜 그렇게 아득바득 살아가려고 하는건지 난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학창시절때도 자유없이 감옥같은 학교 학원 생활을 해왔는데 성인이 되서도 또 그 지랄을 하라고?응 ㅈ까세요 차피 죽으면 다 끝나는 인생 최대한 혼자 인생 즐기면서 살다가 가면 되는거다성욕은 업소로 해결하면 되고 외로움이나 지루함은 유튜브 게임 넷플릭스 및 기타 여러 재밌는 아웃도어 취미들로 해결하면 되는데 왜 처자식 먹여살려야한답시고 노예짓거리를 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