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30을 바라보는 29세 직장인입니다.
국립대 국문학과 4년제를 졸업하자마자 병원 원무과로 취업해 2년 일하고 주6일+일요일 당직근무로 인해 반년정도 쉰 후 병원 물류팀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주5일+정시퇴근이 되는 직장인데 계약직이라 내년까지 일을 할 거 같습니다. 월급도 200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계약이 끝나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하는데 제가 나태해가지고 그동안 따 놓은 자격증도 없고, 쓸만한 경력도 원무과 2년, 물류팀 2년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 직무, 원무과or물류팀으로 쭉 할 것인가? 라고 생각했을 때 크게 마음에 들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인게 다른 직무로 갈아타야 하는 상황이라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였는데 할 수 있는게 없는 느낌입니다. 이 직장이 정시퇴근이 확정이니 지금은 운동만 하고있지만 자격증 공부라도 하려고 생각중인데 어떠한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자격증이 아닌 다른 공부를 하는게 나을까요?
원하는 직무는 찾아봤지만 마음에 썩 드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 국립대 국문학과를 졸업 후 병원 원무과, 물류팀으로 일해서 학과와 연관없는 경력이 있음.
2. 따놓은 자격증이 없음.
3. 현재 계약직이라 미래를 생각하여 자격증공부를 하고싶음.
4. 꼭 이 일이 아니라 현재보다 나은 환경(월 250의 임금 등)에서 일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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