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배치도 원하지 않은 곳으로 됐고
매일 깨지고 야근은 기본에 집에 들어가기 조차 버겁고
출근하고 일할때 매일 긴장하고 무섭고
눈물날거 같고 심장 뛰고 내 자신이 고장난거 같다..
이제 6개월차인데 살자 하려니
부모님 생각나서 그러지도 못하고 괴롭다
그냥 작은 카페나 편의점 차릴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