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배치도 원하지 않은 곳으로 됐고매일 깨지고 야근은 기본에 집에 들어가기 조차 버겁고출근하고 일할때 매일 긴장하고 무섭고눈물날거 같고 심장 뛰고 내 자신이 고장난거 같다..이제 6개월차인데 살자 하려니부모님 생각나서 그러지도 못하고 괴롭다그냥 작은 카페나 편의점 차릴걸 그랬나
원래 그래 그러다가 한 4~5년차까지는 쭉쭉 실력 오르다가 그게 년차좀 넘어가면 다시 시작되더라고
징징거리지마라
다들 그렇게 산다
걍 쉬었음하던가
1년만 버텨, 그럼 괜찮아져 나도 버티고 버티다가 지금은 윗대가리보다 잘함
작은 카페나 편의점으로 가면 세상 온갖 진상들을 본다 그거랑 지금을 비교하면 조금은 버텨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