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개를 하자면


02년생 25살.


고딩떄 내신7등급.강제야자 ㅈ같은거할떄 걍 엎드려잤었고.


대학은 남들 다가니깐 가는거에 의미두자고 지잡대 개 ㅈ망학과 2년제. 입학,졸업.


23년 2월에 22살때 졸업하고, 당연히 개 ㅈ망학과라 전공은 못살리고 


21살때 방학떄 잠깐 용돈벌이로 쿠팡일용직으로 갔었는데 22살떄 졸업하고 일주일에 한두번 용돈벌이로 쿠팡가는거뺴곤


나머지는 싹다 집에서 틀어박혀서 유튜브, 배그지겨워질떄쯤 옵치. 무한반복했다. 편의점갈떄뺴꼰 안나갓었다.


반년 그렇게 일주일에 한 두번 쿠팡뺴곤 개폐인처럼살다가 23년7월에 공익영장이 날라오더라.


그래서 23년 8월 공익근무시작. 25년 24살 5월떄 공익근무소해. 이번에는 군적금도있겠다.


공익되기전에 일주일에 한두번한 쿠팡도 안가고 ㄹㅇ 군적금도있겠다 반년동안 개백수폐인으로 지냄


(ㅇㅇ 유튜브,게임, ) 반년그렇게사니깐 뭐랄까. 일하기가 무서워지더라. 자신감이 없어진다랄까.


뭐 군적금도 슬슬떨어지고 ( 차피 엄빠랑같이살아서 굶지는않음 ㅋ) 나도 나자신에대해 좀 현타도온다랄까


ㅇㅇ 맞음 다시 일주일에 한두번 쿠팡간건 군적금 슬슬좀 떨어져서 다시간거였음.


일주일에 한두번 가다가. 최근까지도 그러다가  몇주전부터 일주일 주4일, 가고있음. 월화, 목금. ( 일용직이라 탈락되면 뭐 어쩔수없긴한데 


고맙게도 잘뽑아는주더라  )  그래서 월화 목금 이렇게 쿠팡 일용직 fc 출고로 일하고있는데


일하면서도 처음이야뭐 주2일일하던내가 월화, 일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개백수 폐인처럼있던내가


주4일, 월화,목금 돈벌고 일하니 기분좋긴한데. 점점일하다보니.  나 뭐로 먹고살아야하지?생각이 드는거임


25살인데. 솔직히 쿠팡도. 아 서른넘고 부모 등꼴빠는게 진짜 m생이지 그래 쿠팡이든 공장이든 배달이든 노가다든 뭐라도하자. 


집에서 방구석 폐인, 은둔형 외톨이 되는거 한끗차이다. 뭐라도 하자. 이런마인드로 초반에 일했는데


지금으 일하다보니 좀 뭘로 먹고살아햐할지 막막한거임.  02년생 25살. 이룬거1도없음 나 몸뚱아리밖에없음


집에만 있으니 하루종일 개 백수 은둔형외톨이 부모 등꼴만 빨까봐  쿠팡이라도 나가는거긴한데.




근데 쿠팡이 최저시급. 또 힘들긴한데 젤좋은데 거의 연장한다해도 40분하고비희망 하면 비희망한다고하면됨.


거의 8시간 일하고 칼퇴임. 다른공장 알바천국에 에어컨 조립,포장 보니깐


08시근무시작 17시마침(잔업시 19시30분 마침, 토요일특근할수도있음.  잔업,ㅡ특근할사람만 지원하세요.)라고 적혀있는데


그러면 거의 일끝나자마자 집가면 피곤해서 잘거같은데 뭔낙으로 살아야하냐




그렇다고 뭐 공무원준비? 고딩떄도 책1도안봤었는데 ㅋㅋㅋㅋ 강제야자때도 시간많았었는데 엎드려잤었는데 우짜누


어캐살아야하노.  공장 아무리 눈을 낮추고 최저시급 몸힘들고 그런거 상관없으니 딱 8시간 일 칼퇴!! 이거


쿠팡밖에없더라.   너무 여기에만 안주하면 안될거같은데. 우짜누.  뭐해야하냐 막막하노




자격증1도없고 몸뚱아리밖에없는데. 딱하나 영어? 회화공부한지 3년쯤됬는데 공부라기도 그렇고.


말은안나오는데 듣기는 그냥  단어를 다 는 못알아들어도 아 대충 그런이야기하는구나~라고 요지는 파악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