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근무라 최근에 반차 써가며 계속 면접 봤다

어제도 봤는데 낙방인 것 같다 오전 중으로 연락 준다더니 무소식

현 직장에서 빨리 떠나고픈 마음이 큰데 잘 안되니 괴롭다~

올해 참 힘든 일이 많았는데

이참에 그냥 쉴까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