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줄테니 취준하라 함.



갚으라 하지도 않지만 갚더라도 취업해서 갚으라고 함.









쿠팡 다녀봐야 연봉 3천도 안되고 인상도 없는데



1년 천만원 투자해서 연봉 4천에 취직하면 3년만에 쿠팡 따라잡음

연봉인상되면 더 짧아지고

연봉 3천 500에 취직하면 6년만 지나면 따라잡고

이것도 연봉인상되면 더 짧아지고



10년보면 1년 천만원은 껌값으로 보일 정도로 격차 확 나고.





따라서 내가 쿠팡 가는데 부모님이 말리지 않았다?

콩가루 집안이거나 본인이 문제있어서 쿠팡말고는 아무데서도 안 받아주는 쓰레기라서 부모가 포기한 자식이라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