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 쓰는 놈들이 보이는데 그건 아니지. 양질의 일자리의 개수가 한정되어 있다는 걸 애써 부정하네. 자신이 노오력을 안 해서 도태되고 양질의  일자리를 얻지 못한 것이다? 그런 말 하려면 양질의 일자리가 1대1로  충분히 공급되는데 자신이 노오력을 안 했을 때 해야하는 거 아니냐. 대기업 비율이 고작 2~3프로 밖에 안 되고 중소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학창시절에 공부만 다들 열심히 하면 모두 다 의대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