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입학해서 전졸 28살에 졸업해서
1년 취준 해보고 겨우 중소기업 들어감.
대기업 (생산직) 면접은 많이 봤는데, 아무래도 공백기 + 나이 이슈가 큰 것 같음.
제조업 연봉 3600 9 to 6 밥 점심 저녁 주고, 기숙사(1달에 5만원만 내면 됨) 줌
집이 가깝진 않은데 못 갈 거리도 아니여서(한 두시간 걸림) 금요일 마다 집 올라갔다가 내려옴.
아쉬운건 완전 생산직은 아니여서 이직 할 때 힘들 것 같음. 생산 관련 일이긴 한데,,,
너넨 대기업 가라.
뒤늦게 정신이라도 차린 케이스네 그래도
집이 힘들어서 알바하다가 늦게 입학했음. 지금 생각 해보면 전문대 갈 줄 알았으면 뭐 생산직 비슷한 알바라도 해서 경력이라고 내세웠어야 하는데, 그냥 집 가까운 알바 위주로 한게 많이 아쉽다.
대기업만 노리고 취업 못하는거 보다 거기서 진짜 바닥 경험하고 악착같이 오픽or 토익 따고 기사자격증따면 인생 핀다
전졸이라 산기따리긴 한데 일단 4개 갖고있음. 영어는 아직 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좀 일 적응하면 공부좀 하려고. ㄳㄳ
@글쓴 취갤러(112.217) 앞으로 고생좀 할거 같긴하지만 화이팅하고 갠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보여!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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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겹면접 계속 본거면 스펙은 좋은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