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기업 시험을 치뤘는데규정을 잘 몰라서 얼른 시험공부하다가 안내방송을 제대로 안 들었고공부하던 자료를 분명 책상 아래에 넣어두면 보지 않아도 부정행위로 간주한다는 그러한 안내방송이 나왔음에도모른채 자료들을 가방이 아닌 책상 아래로 넣어서 이 부분 때문에 감독관 지지하에 쫒겨나고 막 컨닝으로 적으세요 부정행위입니다 하면서 안내방송 다시 들려주고 그래가지구하라는대로 하고 나왔거든요?(작년 중후반 중부발전소 고졸부분 시험)사실 마음으로는 잘 모를 수 있는거고 실제로 보지도 않았는데도 그렇게 몰아붙이는게 너무 답답하기도 억울하기도 하였으나또 생각해보면 잘못인게 맞으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듣기로는 부정행위하면 다시 못 보는게 아니라 일정 기간 후에 다시 볼 수 있다구 했는데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가능한건가요?듣기로는 5년인것 같은데 5년 안에는 절대 안되는 그런걸까요....?또 부정행위로 간주된 해당 기업만 그런건가요?사실 발전소든 어디든 공기업을 가고싶은게 우선이고 대기업도 좋아요좋은 곳 평생직장으로 보통 생각하는 곳들, 미래 창창한 곳 가고싶어서학창 때부터 제일 가는 마이스터고 입학하고 열심히해서 그래도 성적도 준수하게 했었는데해당 일이 있고는 다 무너졌었구그래도 다시 멘탈 부여잡고 그 기간동안 대학 졸업하자 하여 지금 중소기업 다니면서 주말대학 다니고 있습니다 2년제이고 편입도 가능하다 하는데대학 졸업하고 바로 기업 가고자 하는데 제 상황에 가능할까요...?정말 자질은 충분히 갖출게요또 주의해야할 부분 있다면 알려주셔요누구보다 열심히, 잘 할게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