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먹은건 아니고 동료 몇 명이랑 근처 파트너사랑 한자리 가졌는데

좆소는 좆소끼리 유대도 강한듯 싶었음
수요일에 기어코 밤10시까지...비오는데 ㅅㅂ

당연한 뒷담자리 가지고, 술도 들어갔기에 내 욕도 쫙 하고

내가 실수가 많아서..실수 한번하면 크든 작든 파트너사까지 엮여있어서 조금 귀찮아지는데, 실수 좀 줄이라고ㅋㅋ 아 하고싶어서 하는 실수가 아닌데ㅜㅜ

곧 1년차에 좆소+좆소의 회식은 첨인데 뒷담의 자리는 참 불편하구나 앞에서 욕 먹는것도 허탈하고

뭐...어쩔수없지 자기 탓도 아닌데 욕 먹으면 억울하긴하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