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한두번도 아니고 면접 때마다 재직기간 짧은거 해명해야하니 짜증이 올라온다
심지어 지들도 계약직으로 뽑으면서 왜 재직기간 짧냐고 공격하는 면접관들도 있더라
지들은 사람 쉽게 자르고 싶으면서 직원이 프로젝트 도중에 이직하는 건 또 싫지?
아님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한두번도 아니고 면접 때마다 재직기간 짧은거 해명해야하니 짜증이 올라온다
심지어 지들도 계약직으로 뽑으면서 왜 재직기간 짧냐고 공격하는 면접관들도 있더라
지들은 사람 쉽게 자르고 싶으면서 직원이 프로젝트 도중에 이직하는 건 또 싫지?
워워 진정해.. 솔직히 이해는 간다. 하지만 면접관이 할 말 없어서 어떻게 대응하나 보려고 하는 걸 수 있음
비정규직인지 얘가 몇달하고 못 버티고 나가는 사람인지는 알아야 할 것 아니냐고 뽑아봐야 3달하고 나갈 사람을 너라면 뽑겠음?
1.이력서에 계약만료라고 떡하니 적어놓음 2.계약만료라지만 계약기간이 짧아서 불안한데 정말 계약만료가 맞냐고 물음 3.구조적인 문제로 단기 계약직 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고용 안정성과 장기 근속을 진심으로 원해서 정규직 위주로 지원했다고 해명함 여기서 추가 압박 들어오면 나도 할말이 없긴 함 애초에 이력서랑 자소서에 계약만료이고, 장기근속 원한다고 떡하니 다 어필해놨고, 면접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장기근속 어필 했는데 추가로 압박 들어오면 뭐 할말이 없음 진짜로 장기근속을 원해서 저러는건지, 아님 그냥 계약직으로 커리어 꼬인 취준생 조롱하려고 부른건지, 나도 알고 싶을 뿐이다
면접관들도 이력서 제대로 안 읽어보고 필터링 없이 생각나는대로 툭 던지는 사람들 많아서 그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