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나 나나 학창시절 일진시절 잘나가긴함


난 정신차려도 30전후에 연애가안됐는데


누나 이 시발년은 진짜 20땡하고 세탁하고 생각없이사는데 남자가 끊임없이 있었음


근데 그조차도 외모봤다가 최근에[


거제도 조선소 한명잡았다더라


개호구인줄 알았더니 나보다 잘생김 비율좋고 


할말없네


근데 한편으론 이게 한국남자인듯


한국남자들 택배해서 월 600벌어봤자 안됨


서울 연세대 법대나와서 장사안되는 시발년들 월 300돈 근근함 


이게 맞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