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 쪽 중소기업 2년 차, 28살임 도시계획기사·교통기사 둘 다 있고, 정출연 교통 분야 연구원 계약직(해외사업) 2년 제안을 받았슴
업무가 원래 하고 싶었던 해외사업 쪽이라 끌리지만, 계약직 리스크와 도시계획 경력 단절 가능성이 걱정되는디
지금은 안정적으로 도시계획 실무를 이어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하고 싶은 해외사업 경험을 선택하는 게 맞을지 고민인데 옳고 그름은 없어보이는데 제3자의 시선에서 냉철한 판단을 듣고싶으..
둘다 연봉은 또이또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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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의 중요결정을 왜 남한테 판단을 받냐 남눈치, 누군가의 평가, 타인의 계급화에서 우위를 가지고 싶은건지 본인이 그런거에 영향안받고 니 인생살고싶은지부터 생각해라
나도 그 마인드긴 한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결정을 하나 하나 할때부터 두려움부터 오는건 사실인듯 - dc App
정출연 ㄱ 대감집에 있어야 나중에 거기나 유관기관에서 정규직 채용할 때 소식도 제일 먼저 알고 면접에서도 이쁘게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