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 얘기임
건설현장에서 책임직으로 일하시다 작년에 못하겠다고 때려치고 나오셨음
그리고 1년째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계시는데 그냥 국민연금 일찍타고 적은 금액으로 살아가라고 하는게 맞나
아버지가 쉬었음이다보니까 어머니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시는지 매번 타지에 있는 나한테 연락이 오는데 받아주는것도 쉽지않노 솔직히
우리 아버지 얘기임
건설현장에서 책임직으로 일하시다 작년에 못하겠다고 때려치고 나오셨음
그리고 1년째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계시는데 그냥 국민연금 일찍타고 적은 금액으로 살아가라고 하는게 맞나
아버지가 쉬었음이다보니까 어머니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시는지 매번 타지에 있는 나한테 연락이 오는데 받아주는것도 쉽지않노 솔직히
중년은퇴자는 우선본인의 과거는 내려놓아야 새로시작이 가능한데 자존심에 그걸못하시는분이 많음 어쩔수없음
우리 어머니랑 하는말이 같네ㅋㅋ 안그래도 전화로 듣다보면 매번 그 소리 하시더라 자존심이 쓸데없이 높아서 지금 청년들처럼 아래로 들어가서 남한테 조아리는건 절대 못할 성격이라고 뭐 본인말로는 납품 관련으로 알아본다더니 자리 그나마 있는 화물쪽은 자격증 따는건 둘째치고 이젠 또 위험해보여서 하기 싫다함. 어렵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