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 얘기임

건설현장에서 책임직으로 일하시다 작년에 못하겠다고 때려치고 나오셨음

그리고 1년째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계시는데 그냥 국민연금 일찍타고 적은 금액으로 살아가라고 하는게 맞나


아버지가 쉬었음이다보니까 어머니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시는지 매번 타지에 있는 나한테 연락이 오는데 받아주는것도 쉽지않노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