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4년제, 정신병 걸리고 4학년 때 도망가서 수료됨.

돌아갈 엄두가 안났음...

약 먹어서 거의 극복

올해 서른 살이지만 중간중간 곰빵 같은거 하면서 살아왔어요

포토샵이랑 편집 배워서 여러곳 찔러 넣었더니

오늘 면접 보고 바로 합격 문자 오고 화요일날 출근 하라 하더라구요

2600원 최저지만 이게 하나하나 경력이 되는거니까 바로 들어가는게 맞겠죠?

아니면 거절하고 다른 곳 면접 기다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