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쉬었음이 이해가 간다니까? 예전에는 집값이 어느정도 안정된 시기에는 다같이 힘 모아서 으쌰으쌰 열심히 해서 돈 벌자 희망있다 이러는데



지금 봐라 서울 아파트 값 기본 10억이고 물론 8억 7억도 있어 그리고 경기도 아파트 값도 이제 서서히 올라가는데 나중에가면 저기 충청도 강원도 아파트 값도 엄청 올라가면


그때도 으쌰으쌰 힘내자 화이팅 이게 나옴? 그리고 지방에 일자리가 있어야 월 200을 벌든 월 300벌을 벌든 힘이나서 버는건데 그리고 애 낳는건 포기해야함

월 300으로도 지혼자 밥벌이 하기가 힘든데 월250 260은 택도 없는 거고 아니 답이 안 보인다니까? 



어쩌라는거냐 월 350 월 400이면 커뮤에서 ㅅㅌㅊ 취급인데 뭐 ㅅㅌㅊ 취급이겠지 세금떼고 세후기준이니까 근데 이걸로 양육비는 어떻게 감당하냐? 월400으로 무슨 은수저가 감당될까? 힘들지 그렇다고 여자도 월 400을 벌어야할텐데 그래도 은수저는 불가능이야 집값 물가 기름값 애들 보내는 학원비값 그리고 먹는 비용 불가능이라니까? 




아파트 값 오르면 뭐가 좋은데 세금 엄청 걷고 나중에 쫓겨나서 저기 충청도 강원도 대구 아파트에 살아야할텐데 거기 외국인들 많아서 니들이 감당가능해? 갈굼 안 당하면 다행인줄 알아 니네 거기서 학폭 피해자 마냥 지내야함 감정 쓰레기통 마냥 지내야하는데 그거 견딜 자신 있어? 없어? 당연히 없지 ㅋㅋ 싸움 나는거야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