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세대도 뭐 별다를거 없었음

소수만 대기업가고 대다수는 중소기업에 있었지

그시절에도 대기업 입사 성공하면 용났네 이랬음


단지 차이는 그때는 공부못하면 대학 자체를 안보내줬고

무엇보다 본인도 그거에 납득하고 생산직이라도 했단거임

그래서 부유하지는 못해도 최소한 먹고살 돈은 있는거지


반대로 청년들은 평균 5등급, 6등급 나와도 대학을 가고

나 대졸이요 내 전공이 뭐요 하면서 일자리 없다고 징징댐

예전 고졸이랑 하등 다를게없으면 고졸이 하던 일을 하면됨

그런 자리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널려있는것도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