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쌩신입
현재 좆잡대 무스펙 (문과생)
과거사: 가정폭력도 당하고 집안은 갑갑하고 학교에서도 은따로 좀 많이 당함.
너무 남에게 맞춰주니까 자신도 잃어버리고 하기도 전에 겁부터 많이 난다고 주변으로부터 많이 들음
근데 자기객관화나 눈높이가 너무 낮거나 너무 높거나 둘중 하나인것 같음
내 기준 헷갈리는 것:꾸준히가 부족하고 남들만큼 내가 이걸 잘한다는 확신이 안듬
기준치 1.은행원(특성화고 고졸인데 자격증이나 이것저것 고려해둠. 근데 대출이나 영업분야가 좀 있다고 들어서 그만둠)
2.무역사무: 적극적인 사람들 보면 존경해서 따라서 공부하거나 그것만 팜 그이외는 몰루)
눈높이 낮아서 여기저기 다 지원해본 결과
1.일단 지방 살아서 한정적임
게다가 사람보는 눈도 많이 없거나 당하는데
가령 마케팅 일 대외활동 참여한거 있다고 지원하니 거기서 당근마켓 정보 털리거나 불법등이 있거나
몸쓰는 좆소 2조2교대라도 지원하는데 나이+몸건강(허리 유전있음. 현재도 물치받음) 때문에 최소 새벽근무라도 알아봄
안늦다
여자인디 솔직히 서비스직으로 갈 생각도 함 이유는 생각이 많아서 몸 움직이면 단순 반복되면서 익히거나 생각많아서 행동 느리거든 평생 직장은 되려나
넘 복작하게 생각하지마셈 다들 상황에 맞게 선택지를 고르는게 인생이고 평생직장 개념은 요즘 잘 없어 그래서 뭐든 해보는게 제일 중요하다 생각함 - dc App
그렇기는 한데 내가 막 중구난방임 현실과 이상 그 중간이랄까 가령 취미나 호기심 분야 드는게 디자인인데 현실 생각하면 부모님 간병 때문에 간호조무사 따면 시간낭비인가 싶기도 하고 직업으로 일 구하고 생각해야 하나
가장 좋은건 전공에 맞춰 일단 취업을 해보는거임 기업 입장에서도 전공자를 우대하니까 - dc App
Ai로 잡아먹은 영상인데 일단 취미로 다시 영상직업쪽 알아보기는 해야할것 같긴 해 이것도 막 오락가락인게 영상하다가 영상안에서 사무직 위주로 공고 찾다가 공부하면서 이리저리
서론이 길다 그냥 여기저기 조건 되는대로 이력서 난사하고 면접 불러주는대로 보고 합격하는곳중에 그나마 나은곳 일단 시작해봐라 그런거 하나하나 따지면서 시작하면 계속
나이만 먹고 나이먹으면 더 안좋은 조건에 구할수밖에 없다 27살이면 젊구만
그렇게는 하는데 스펙이 낮으니까 그런가봐 24살부터 지금까지 쭉 이력서 난사는 직무 안 가리고 하는디 면접이 10분 내지 20분 마치거나 등등.. 더 눈 낮춰서 나도 현실 알아서 마트 쇼핑몰이나 콜센터 보는데 쉽지가 않넹
일단 운동부터 해봐
근력운동 말이지? 하고는 있어 근데 무리해서 올해만 병원 4곳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