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총 경력 6년의 엔지니어.
서합 잘되고 면접까진 엄청 잘됨
그리고 면접에서는 꽤 많이 떨어짐
매출 최소 200억 이상 기업, 최소한 적자는 보지 않고 있고 매출과 순이익이 동반 성장중인 기업 위주로 중소, 중견 넣음
생각보다 중소, 스타트업에서 서탈 많이했고
중견은 서합 타율 50%넘었음
질문이나 반응에서 보니까 경력이 좀 쌓이고 나니 능력에 대한 검증보다는 자기들이 하는 일이랑 내가 잘 맞는지 이런 부분에서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음.
실제로 면접 하면서 서로 대화하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대충 알겠더라고.
그리고 내 경력 경험에서 그 원하는게 좀 없다 싶으면 떨어졌고, 유사한 부분이 좀 있다 하면 다 붙은 듯
이래서 도메인 같은게 중요하다고 그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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