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대학은가야겠다 싶어서 아빠추천으로 부산대 지잡과 들어갔다가 공부좆도 못하겠어서 학점 개망하고 겨우 졸업하고 31살. 지금까지 쭈욱 무직 백수상태
친구0명 밥똥딸겜만 반복
엄빠는 부산대 문돌이출신인데
역시 문과말은 안듣는게맞다
졸업할때즘 유망하다고 열변을 펼치더니 역시나 개소리였고
아빠 아바타짓 너무길게하면서 계속 분노가 쌓였다
지금 ㅈ만한 가게에서 아빠일 돕는데 걍 숨이턱막히고 어디서부터 대화를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
속은 문드러지고 나도모르게 원망쌓고있다ㅅㅂ
댓글 2
부산대는 못버텼다는 소리고 31살까지 취업하지 말라고 누가 뭐라고 했음?
취갤러 1(1.248)2026-05-30 07:00:00
답글
졸업하고 나니깐 아무것도하기싫어서 시간만떼웠다
아빠가 이것저것 계속 추천하는거 아니겠노
여기서류넣어봐라 이거공부해봐라 저거해봐라
이것마저 하다가 포기했다
이제는 나한테 공부나 취업에관한 잔소리는 거의안한다
근데 일도와줘야해서 같이 붙어있는 시간이많은데 과거생각나서 여전히 답답하다
이제 부모랑 좀 떨어져서살아야하는데 돈도없고 어디서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
부산대는 못버텼다는 소리고 31살까지 취업하지 말라고 누가 뭐라고 했음?
졸업하고 나니깐 아무것도하기싫어서 시간만떼웠다 아빠가 이것저것 계속 추천하는거 아니겠노 여기서류넣어봐라 이거공부해봐라 저거해봐라 이것마저 하다가 포기했다 이제는 나한테 공부나 취업에관한 잔소리는 거의안한다 근데 일도와줘야해서 같이 붙어있는 시간이많은데 과거생각나서 여전히 답답하다 이제 부모랑 좀 떨어져서살아야하는데 돈도없고 어디서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