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대학은가야겠다 싶어서 아빠추천으로 부산대 지잡과 들어갔다가 공부좆도 못하겠어서 학점 개망하고 겨우 졸업하고 31살. 지금까지 쭈욱 무직 백수상태
친구0명 밥똥딸겜만 반복
엄빠는 부산대 문돌이출신인데
역시 문과말은 안듣는게맞다
졸업할때즘 유망하다고 열변을 펼치더니 역시나 개소리였고
아빠 아바타짓 너무길게하면서 계속 분노가 쌓였다
지금 ㅈ만한 가게에서 아빠일 돕는데 걍 숨이턱막히고 어디서부터 대화를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
속은 문드러지고 나도모르게 원망쌓고있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