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공미만잡이란 말에 어느정도 동의는한다
하지만 꼭 선긋고 갈라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도 한때는 대학 갓졸업하고  ㅈ견,강소기업 좀 옮겨다니다가
업무강도에 벽느끼고 20대후반쯤 공기업으로 틀었고
입사하고나서 초봉은 작지만 10년차7500 20년차9500 정도로
가늘고 길게, 말년은 비교적 넉넉히 살아갈수있는걸 약속받았다
업무강도는 사기업에 비하면 일을 안하는 수준이고.

지금 ㅈ소다닌다고, ㅈ견다닌다고 영원히 불안정한미래가 있어란법없고 뭐든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삼전,하닉만큼 좋은직장은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역량에서 최고로 좋은 직장을 찾아가는과정. 그게 진정한 취업준비아닐까

각자 만족할수있는 직장을 찾아가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