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살다가 집안 사정 + 취업 압박주는거 스트레스받아서
걍 자취해갖고 알아서 돈 벌어서 입에 풀칠중인데 ㅆㅂ 밖에 나가서도 전화와갖고는 일자리 구했냐 뭐뭐 구했냐 평일일이냐 이러는데 스트레스 존나 받네 그냥
그 소리 듣기 싫어서 달에 돈써가면 자취했더만 말할 타이밍 있을때마다 저러는데 이거 방법 없음? 아진짜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알아 살려고 내돈 써가며 나왔는데도 저러는거 보면 걍 돈써가며 스트레스받는기분드네 짜증난다 진짜
아니 알아서 살게끔 밖에 나간다고 했으면 좀 가만 냅둘만도 한데 밖에 나가있는데 전화로까지 전화해서 저 소리를 하고싶을까 진짜 좀 걍 가만 냅두지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 ㄹㅇ
쉬었음 맛좀 보여줘라
아니 걍 내 알아 벌어먹고산답시고 나왔으면 좀 가만 냅둬야하는데 뭔 전화나 면담으로 대화할 기회만 있으면 뭐 구했냐 구했냐 이러는데 아 그냥 짜증이 씨발 쌓이다못해 터질거같음 진짜
그런거 싫어서 나와 살았으면 연락을 안 받는게 낫지않음?? 비꼬는게 아니라 스트레스 받기싫어서 잔소리듣기 싫어서 나왔는데 굳이 스트레스받고 잔소리를 들어야 할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무작정 연락을 차단하고 씹어라 이게아니라 어차피 확인도 못하는거 대충 흘리는게 낫지않나
가끔 중요한 연락이 있어서 그럼 제사나 이런것들 본가랑 가깝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