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살다가 집안 사정 + 취업 압박주는거 스트레스받아서 


걍 자취해갖고 알아서 돈 벌어서 입에 풀칠중인데 ㅆㅂ 밖에 나가서도 전화와갖고는 일자리 구했냐 뭐뭐 구했냐 평일일이냐 이러는데 스트레스 존나 받네 그냥


그 소리 듣기 싫어서 달에 돈써가면 자취했더만 말할 타이밍 있을때마다 저러는데 이거 방법 없음? 아진짜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알아 살려고 내돈 써가며 나왔는데도 저러는거 보면 걍 돈써가며 스트레스받는기분드네 짜증난다 진짜


아니 알아서 살게끔 밖에 나간다고 했으면 좀 가만 냅둘만도 한데 밖에 나가있는데 전화로까지 전화해서 저 소리를 하고싶을까 진짜 좀 걍 가만 냅두지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