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중소 국제운송 회사 사무소 사무보조 알바중임.

알바인데 잡무나 잔심부름 안하고 BL AWB같은 운송 서류 쓰고 정리하고 항공사에 제출하는 등 일함


주5일 오후에 6시간 근무하고 시급은 최저만 4대보험은 따로없음



정규직하면 연봉 2900쯤에 식권제공
이쪽 업계가 원래 짜긴 한데 평균보다 낮음

주 5일 9투6 풀타임에 격주로 공휴일 토요일 근무있음
휴일수당 초과수당은 챙겨준다는거 같음.

평소에 자기 할일만하고 일없으면 정각 퇴근하는데
물량 몰리는 금요일이나 성수기 시즌엔 야근 많이 하는듯.




난 원래 사무보조 알바로 들어와서 1년 정도하고
오전 시간 이용해 자기계발하고 토익 오픽 어학 등과 자격증 더 따서 이직할 생각이었는데

정규직 하면 바빠서 자기계발 못할거 같음.


경력에 들어가는건 정규직이 더 좋겠지만

박봉에 주말근무 야근 하면서 버틸 수가 있을까 싶음.

너네 같으면 어떡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