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말을 이상하게 "쉬었음"이라고 떠들어서 마치 청년이 일할 의지가 없는 것처럼 말하는데,


그냥 실업율이 높은거다. 구인배수 0.3인거 다 알잖아


정부랑 언론에서도 실업율이 너무 말도 안되게 높으니까, 

청년 실업율이 300만 입니다. 400만 입니다.

이러면 정말 심각한 사회문제처럼 느껴지고, 국가가 잘못 운영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잖아?


그러니까 별로 심각하게 안 느껴지게 "쉬었음"이란 교묘한 단어로 말장난해서, 요즘 청년들이 게으르고 일 할 의지가 없다는 프레임 씌우는 거 뿐임. 


그리니, 이런거에 선동 당해서 서로 비난하고 그러지 말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시대적 흐름이니, 

너무 괴로워하지 말고 그냥 담담하게 하루 살아갔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