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씨발 99999 노베이스라고 가정하면, 일단 영어부터 존나 파라. 걍 영어가 제일 성적 올리기 쉬움- 경선식 영단어로 영어 존나 친숙해지고, 그냥 대가리에 들이박은 뒤에, 그 다음에, 천일문 이용해서 문법 같이 공부하고 잘 읽혀진다면, 이제부터 독해 과정으로 가서, 영어 푸는 거 가면 됨요 (기출문제 ㄱㄱ하기)- 그러면 영어 2~3등급 나옴


그 다음에 2~3등급 나왔다? 이제 성공적으로 나왔다? 이제 수학 10시간 빡공 가야 함. 이제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하면서 개념부터 배우고 간 뒤에, 그 다음에 2점짜리 문제 가고 3~4점짜리 가면서, 존나 빡공해야 함. 김지석 수학 강의 추천하고, 어느 정도 개념 잡혔다 싶으면 현우진 가면서 뉴런- 수분감 ㄱㄱ 가고, 기출문제도 2점에서 3~4점짜리로 ㄱㄱ하면 됨. 그러면서 10시간 투자하고 모르는 문제 있으면 타이머 30분 잡고 어떻게든 대가리 잡고 풀어야 함(해설지 보지 말기- 못 풀겠다 싶으면 미루고, 이런 식으로 10시간 동안 대가리 쥐어짜야 함)- 그러면서, 영어 기본기는 잡도록 하면서 유형 체화하고, 국어는 비문학만 공부하면 됨요. (비문학 차근차근히)

[비문학의 경우, 문장 분석하고 일일이 분석하고 각 문단별로 어떤 건지 구체적으로 분석, 심층적으로. 그러면서 글을 다 읽었다 싶을 때 머리에 다 들어가 있어야 함]

[수학의 경우는, 9~6등급이면, 개념부터 파면서 기본 유제, 센 수학 정도 하시면 되고, 4~5등급이면, 수학 3점대, 4점대 쉬운 거/ 그 이상이면 이제 대가리 굴려가면서

4점대 중간, 어려움 그 순으로 가면 됨]


그렇게 7개월 정도하면, 영어 2등급, 수학 2~3등급까지 올라 갈 거임. 국어는 5~6등급 정도 올라갈 거고. 그 떄 이제 국어 실력을 늘리면 됨. 비문학, 문학을 늘리기는 하지만서도, 국어 시간은 4시간 하고, 영어는 2시간 하되, 수학은 아직도 8시간으로 유지해야 함. (물론, 수학은 전에는 10시간이지만, 영어는 2시간 하고 국어도 2시간 정도 하면 됨)- 그러면서 국어 실력을 어떻게든 늘려. 이게 성공적으로 가면, 국어 2등급/ 수학 2등급/ 영어 2등급까지 올리는 데 성공함.


이제 여기서 선택을 해야 함. 너가 한 번 더 재수할 건지, or 아니면 지금이라도 끝낼 건지. 지금 재수하지 않고 여기서 끝낸다 싶으면, 이때 과학 공부하면 되는데, 과학은 보통, 나는 물리1/지구과학1 추천함. 개인적으로 사람들 적어서. 그리고 단권화 시키고 어떻게든 여기서는 사설 같은 거 써도 충분함. 물리1, 지구과학1의 경우는, 일단 개념 빠르게 회독하고 기출부터 빨리 돌려서 개념 넣고 단권화할 상세한 교재 찾아서 거기다가 모든 내용 다 정리시켜야 함. 그리고 존나 빡공, 미친듯이 회독 반복해야 함. (물론, 과학탐구의 경우는, 하루에 2과목 보면 그거 좀 안 좋으니까 하루에 한 과목씩 하면 되는데, 여기서 수학 시간을 좀 희생은 해야 하지만, 수학은 6시간이면 된다는 것)


근데 너가 1년 더 재수하겠다? 그러면 계속 그 상태 유지하면 됨요. 국어 4시간, 수학 8시간, 영어 2시간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어떻게든 체감하고 어떻게 해야 정답률을 높이고, 합격할 수 있는 지 존나 체득해야 함. 여기서 모의고사 존나 풀면서, 시험장 체감 존나 하고 그러면서 어떻게든 고난도 강의 들으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그런 거 체감하고, 합격 수기든 어떻게든 성적 올린 사람들 보면서 어떻게 공부하는 지 좀 알면서, 체감하는 게 중요함. 그러면서 이게 성공한다 싶으면 11199가는데, 여기서 모의고사에서 내가 1등급 나왔다고 안일하게 공부 안 하든가 대충하면 수능 날 등급 운지함


그리고 만일 11199성공했다 싶으면, 이제서부터 어떻게든 강남대성 들어가서 돈 깨지면서 어떻게 공부할 지 좀 알려주고 도와줄 테니까 거기서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셈. 그러면서 점차 수능에서 틀리는 갯수가 이제부터 10개 미만으로 줄어들게 된다 진짜ㅇㅇ. 과학탐구는 물론 위에서 말했듯, 물1/지1하고 어떻게든 똑같이 하시면 됨요. 그러면서 11111에다가 수능 틀리는 갯수를 줄이는 식으로 가면서, 수능 날까지 컨디션 유지하고 그냥 빡공 계속 들이박아라. 물론, 국어 4시간, 수학 6시간, 영어 2시간, 과탐 2시간 이런 식으로 가면 된다.


근데 이런 상태로 가더라도 수능날 성적 운지할 수 있으니까, 수능으로 간다 해도, 논술 전형 꼭 가라. 니가 내신 망했다 해도, 거의 내신 꼬라박은 거 다시 회복 가능하니까 ㅇㅇ. 그리고 물론 나는 박교준 수리논술 추천함.ㅇㅇ 그러면서 6논술 전형 ㄱㄱ해라. 물론, 수리 논술은 수학 시간에 포함하는 걸로 가면 된다 ㅇㅇ


근데 여기서 수리 논술은 보통 수학에서 2등급 수준까지는 가야 도전할 만하다. 만일 성적이 그 미만이다, 위에서 말했듯 수학 빡공 꼭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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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공부법 여기서 알려줬는데, 문제가 뭐냐면, 이게 이론상으로 2년이지, 보통 3년 정도 걸린다.

그리고 여기에 빡공 14~16시간은 공부해야 할 뿐만 아니라 1년은 인강으로 2~3등급까지 올릴 수 있겠다만, 그 뒤는 강남대성 가서 공부해야 함. 즉 한 달에 250은 깨지고, 부가적 비용까지 다 감안해야 한다는 거임. 


그리고 저거는 그냥 개략적으로 공부법 알려준 것이라 더 추가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그런 효과적인 방법도 알아야 될 뿐만 아니라, 컨디션 이런 것에 따라서 수능 성적이 꼬라박을 수 있다는 점임


보통  99999->23299->22233->11122 순으로 가는데, 여기서 운 좋으면 5개 미만으로 틀릴 수 있기는 함. 

결국 너 뒤지라고 공부해야 한다. 14시간 이상으로... 그걸 3년에 몇 천만원~ 몇 억 수준은 나가버린다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