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시절 베프가 같이 공시나 준비하자고 꼬실 때 친구말 듣고 공시나 할걸 그때는 왜 공시같은 건 눈에 들어 오지도 않고 주제파악 못하고 고시만 바라봤는지 모르겠노 마지막으로 본게 20년이 넘어서 친구라 하기도 민망하나 이 친구는 20년 전 공시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