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쪽 좋지... 경력대우 확실한 곳이니까...
머시닝센터나 펀칭이나 절곡보단 손가락 짤릴 위험이 덜해. 그리고 견습공한테 뭔 특이한 작업 시키겠냐? 걍 주물이나 나르고, 고정-스위치-분리 반복작업하겠지.
내가 물어보는거는 아무리 기술직이라고해도 일하는 시간이랑 월급에 대해서 궁금한거야..초보면 저정도주면 괜찮은건지?
일단 어디 기술학원이라도 가서 기계자격증 하나 따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CNC가 뭔지나 알고 떠드는건지 모르겠네.. 대체 뭔 짓을 하면 그리 쉽게 손가락이 잘리냐?? 가공쪽 실력만 좋으면 학벌 없이도 살만한 쪽인데 전부 안티냐 여긴??
상식적으로 가공 도중에 커버 열고 손가락 들이 미는게 볍진아니냐??
12345 < 만성피로 겹치면 아무리 노련해도 손가락 짤릴수도 있어..뭘알고 쒸부리라
내가 고무관련 직장에서 몇개월 근무했는데 30년됫다고 자랑하던 아저씨가 아차하는순간에 금형에 꽉끼더라 내가 바로 옆에서 봤거던
선반쪽 좋지... 경력대우 확실한 곳이니까...
머시닝센터나 펀칭이나 절곡보단 손가락 짤릴 위험이 덜해. 그리고 견습공한테 뭔 특이한 작업 시키겠냐? 걍 주물이나 나르고, 고정-스위치-분리 반복작업하겠지.
내가 물어보는거는 아무리 기술직이라고해도 일하는 시간이랑 월급에 대해서 궁금한거야..초보면 저정도주면 괜찮은건지?
일단 어디 기술학원이라도 가서 기계자격증 하나 따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CNC가 뭔지나 알고 떠드는건지 모르겠네.. 대체 뭔 짓을 하면 그리 쉽게 손가락이 잘리냐?? 가공쪽 실력만 좋으면 학벌 없이도 살만한 쪽인데 전부 안티냐 여긴??
상식적으로 가공 도중에 커버 열고 손가락 들이 미는게 볍진아니냐??
12345 < 만성피로 겹치면 아무리 노련해도 손가락 짤릴수도 있어..뭘알고 쒸부리라
내가 고무관련 직장에서 몇개월 근무했는데 30년됫다고 자랑하던 아저씨가 아차하는순간에 금형에 꽉끼더라 내가 바로 옆에서 봤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