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할때 연대 2.5가 저기 인서울 하위권인 숭실대나 단국대 인서울 4.0도 바른다
근데 지잡 4.5랑 연대가면 2.5를 비교?? 풋
미친소리 하고 자빠졌네.
학벌이랑 기본토익점수만있으면 잡다한 자격증이나 인턴경험 필요없다 ㅋㅋㅋ
대신 학벌없는 지잡대생들은 토익950점대에 엄청난자격증이있어도 필터링 당하지 풋
저기 연고대는 학점 1점대여서 취업못해도 저기 유명 메이져 재수학원가서 학원선생 하면서
단과 좀 뛰어주면 한달에 적어도 700만원은 번다
여기 진짜 막장이다 ㅋㅋㅋㅋ
저기 2,3년제 갤러리는 9급공무원이랑 물리치료사중에 물리치료사가 더 낫지 않냐는 소리가 나오질 않나
인서울 하위권가서 빌빌대느라 전문대가서 일찍 취업하는게 낫다고 하지 않나 ㅋㅋㅋㅋ
내가 숭실대 다니는데 진짜 여기서 4.0 넘어도 진자 연고대 2.5한테 안된다는걸 느꼈따.
정답,,,머리에서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대학 20~25곳 정도 빼고나면 다른 대학생들은,,,불쌍하기 짝이 없어,,,,사회 생활 1개월만에 학교간판의 파워를 느끼고 3개워만에 완전히 알아버린,,,현재 3년째,,,ㅅㅂ 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 좀 더 할걸,,,이란 생각도 든다,,,,난 내 아이 가지면 무조건 명문대 보낸다ㅣ,,
도서관 가면 A+의 수준을 느낄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학점은 상대평가임... 정확한 비교를 원하면 각종대학 다니는 강사에게 물어보라...-_-
여기서 혹시 상위대 학생들이 쳐 놀아서 2점대 나오고 열심히 공부한 지잡생은 4.5 나온다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있을지 모르는데, 일단 공부영역과 수준이 안드로메다차이라서 원래 비교거리가 안된다
어디 배재대쯤 전자과 과톱 한 인서울 중간쯤 가는 공대 전자과에 데려놓으면 시험칠때 울면서 똥싼다에 올인한다.
왜 카이스트,포항공대에서 걍 지잡은 쳐다도안보는데... 시험삼아 1등했다해서 뽑아놔도 영~실력이 시원찮거든. 1학년때 테일러급수, 벡터장에서 그라디언트,다이버전스 그린정리 제대로 배우는 애들하고 고딩수학 다시 복습하는 애들하고는 출발점부터가 다르지. 시험문제를 공개하는 교수들이 있다. 유명대학 시험지하고 요새 잘 돌아다니는 모대학 공업수학 중간시험지하고 비교하면 답이나오지
구라안치고 내가 지잡가서 놀지않고 공부하면 학점 4.0 이상 넘길 자신있다. 타대 다니는 내친구 학교 시험범위보니까 무슨 프린트 3장이 시험 범위에다 모자라서 절대 평가 떄리고 시험문제 뭐 외우라고 가르쳐 준댄다. ㅡㅡ; 이러고도 학점 4.0 못넘으면 진짜 공부않한거지 내가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이러니까 대학교 서열화가 나오지 . 솔직히 지방대 4.3이나 과탑은 전혀 메리트가 없다
덧붙이면 상대평가든 절대평가든 상대평가로 하면 잘난놈중에 더 잘난놈 되야하니 완전 각축장이 따로 없는것이고, 절대평가면 교수들의 평가기준은 무시무시해진다. a는 커녕 b 부터는 씨가 마르는게 보통이다. 절반이상은 f 맞는거고 ..이런 상황에서 2.5면 보통이상이다. 기계과를 예를들면 좀 까다로운 과목- 고체나 유체 재수강,삼수강 하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많은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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