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다 해서 과외까지 해서 월 수입 200겨우 넘기네요.

깝깝한 내 인생.

올해 27세인데

대학교 중퇴하고 강사하고 있어요.

아 오늘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우울증도 심하고

최근에 진심으로 좋아했던 여자한테 고백했다고 개까이고.

아아아

딱 죽고 싶다는게 이런 기분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