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정말 지랄같애 갈피를 못잡게써
어쨌든 설명을 하자면 나는 지거국 졸업하고 1년동안
사서 교사 임용 준비 했어.
덕분에 토익 이런거 업음-_-..
[뭐 변명이긴 해도 난 임용 할거니까 토익 안해도 된다는 기이한 믿음이 있었음]
삼세번이라고 3번까지는 해 볼 생각이었는데
올해 놈현 때 100명씩 뽑던걸 MB정권 첨 시작하자 마자 9명 뽑는 거 보고 ㅅ ㅂ 좇되따
딴거 해야 겄다-_-하고 맴을 좀 돌려써
그런데 막상 내년에 뭘 해야 될지 아직 갈피를 못잡겠네...
일단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1. 내년에도 사서교사 준비를 한다. 전국 다 합쳐서 한 자리수 뽑는 데도 모두 돌파 할 수있을 정도로 조낸 한다-_-...
2. 취업준비를 한다.: 인문계열인 관계로 토익 900, 자격증 준비...
3. 국어 복전해 둔 것이 있으므로 국어 교사 준비를 한다.
4. 공무원셤 준비-_-
...정도야.
1번은 생각만해도 넌덜머리가 나고, 2번은 하면 할 거 같은데 그래도 꿈이 사라지는 느낌? 썩 내키지 않음
3.은 집에서 바라는거야. 근데 난 사범대생이 아닌고로 가산점이 없어서 힘들거 같음...
4. 역시 그닥 땡기지 않음. 또 이제 시작하면 몇년 더 걸리겠지-_-
열허분들아. 이 중에서 나는 뭘 선택하는게 그나마 낫겠냐?
인생경험 풍부하고 생각 깊은 횽들아
저의 방향점 알려 주세요 굽신 굽신
중고딩학원 보습교사(강사) 인지도 좀만올려서 나중에 이투스같은대 가면 돈좀 만져..대한민귝에서 교육은 없어서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