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에 훼미리마트 야간 아르바이트 중.시급 4000원에 한달에 두번 휴무해서 월 100만원 정도씩 벌고 있음.사람들하고 많이 마주치는것도 아니고 가끔 점장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창피하거나 부끄러운건 없음.당연히 여친없고 친구들하고 연락끊은지 2년 넘었음.근데도 별로 위기의식은 없음.32살 그 백수분이랑 동질감 졸라 많이 느낌.이러다 어느날 목메고 죽는것도 사회평화에 기여하는 일일듯
집에서 쳐노는것보다야 낫지
부끄럽지 않는다면..나이트 웨이터나 단란주점에서 서빙알바해..기본급에+팁 받으면 250~300백에 더받으면 400까지도 받아..나이도 있으니 돈 막쓰지도 않을꺼니..지배인까지만 가두 500은 받아..
ㅠ,ㅠ
http://jumpo.ws
<- 벌써 2000명이 시작했슴니다.짤리기전에 보세요제발보세요~ 제발 ㅜㅜ
기술배우세요~ 직업학교에보면 님 보다 나이 많으신분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