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증권사 면접이었어...
면접관이 수도권 대학인데 왜 지방을 지원했나길래 부모님이랑 살고 싶어서 그랬다고하니
경쟁률이 약해서 그랬겠지 태클~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하니까..
그럼 다른 지방으로 보낸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어느정도 인가에 따라 달라질 것같다고 타 지방으로 갈 수도 있다고;;;
회사는 쉽게 그만두는 사람 안좋아하는데 어떻게 할래?
그래도 가족이 우선입니다;;;
이렇게 압박에 좌절한다음에...
자신의 단점 과 보완점 말해보라시니
생각 안해봐서 지나치게 객관적이라 다른사람에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것같은데 남자가 객관적이고 여자가 공감능력이
나은 것처럼 각각의 장점이 있는것 같다고;;;
면접관님 표정이 이게 뭔 개소린가 완전 온 얼굴이 다크서클;;;;
마지막으로 완전 말아 먹은게
다른 곳 어디 지원했어요??
제가 가고싶은곳은 여기라서 여기 밖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데 아무데도 지원 안했어요??
네!!
이거 완전 거짓말인거 다 알텐데 미쳐서 거짓말하고....
에혀 아무 제대로 말아먹음 ㅠ_ㅠ
면접은 솔직하게 봅시다~~
나 안되겠죠? -_-;;
구라들통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