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달고 내 미래에 대해 조낸 생각해봤어,,,
난 나를 알기때문에 복학해도 열심히 안하고,,학비만 날리는거고
그냥 빨리 돈벌고 싶거든...
근데 내 후임중에 아는 사람이 원자력발전소에서 일하는데
나만 괜찮으면 힘좀 써주겠데...
초봉도 꽤돼고 여러가지로 돈이 나오나봐
근데 원자력 발전소가 완전 지방에 있으니깐 조금 그렇네..
또 내가 나이도 (22살) 젊어서 좀더 사회생활을 하다가 일을 해야 되나...
요약하자면 공부는 하기 싫고 빨리 나가서 돈벌고 싶은데 내가 나이가 너무 어려서
사회문화??좀 경험하다 가고싶어..
내가 만약 원자력발전소에서 일한다면 나에게 이젠 젊음이란 군대랑 발전소로 채워지겠지
근데 공부생각하면 머리아프고 돈낭비같고
아 미치겠어..
내가 의무병이라 우리군의관님이랑 상담도 조낸 해봤는데...
군의관님은 지금 그나이에 너무 일할생각 하지말라는데
어떡해서든 먹고는 산다고 지금 니 나이때 맞는 생활을 즐기래 영어공부도 하면서,,,,
아 개패닉 상태 좀있으면 전역인데...
그 나이면 벌써 일하기는 아까운 나이다. 공부를 하면서 좀 젊음을 즐기고 나중에 취직해도 늦지않음,ㅋ 대학은 지잡대든 전문대든 스카이든 나오는게 훨 좋다. 고졸과 대졸의 차이는 넘사벽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