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4년 대졸임.
취업도 안되고 해서 공장 생산직으로 취업들어갔었음.
가서 죽는줄 알았음.
물론 허리도 좀 안좋아졌지만 예전에 같은 직종에서 알바했을 때와는 또 틀림.
필리핀애들과 일했는데 영혼을 짖누르는 살인적인 노동강도를 체험하고옴(철강쪽 일)
(헬스를 1년여 했는데도 이정돈데 안하고 갔음 일하다 실려갔을지도..)
부리는데 너무도 익숙한 악마적인 한국인들.
필리핀애들 진짜 곽부성처럼 생겼던데 20대후반에 일이힘들어서인지 머리가 다 빠진애들도 몇명있음..
그나이 얼굴에 벌써 지쳐 쓰러질듯한 삶의 무게와 마치 죽음의 끝에선 어두운 표정들..
9인치 그라인더질에 현재 젓가락질이 안됨..
아 돈이뭔지..
지구여 뒤집혀라..
등본다시 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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