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에서 공부 엄청 빡씨게 시킴 --> 공부 안하면 학사경고 당함 --> 학사경고 몇 번 맞으면 재적처리 당함 --> 학사경고 안 맞을라고 명문대 사람들 공부함 --> 빡씬 환경에서 공부하느라 저절로 능력 향상 --> 명문대에서 졸업하려면 토익 점수 높게 맞아야됨 --> 학생들은 졸업할라고 할 수 없이 토익을 팜 --> 누구보다도 점수가 높을 수 밖에 없음.

결론 : 명문대일수록 공부는 빡씨게 시킨다. 그래서 능력 좋은 사람들이 많다.

이런 말이 있지.
\"지잡대에서 성공하려면 명문대보다 몇 배 더 공부해야한다.\"

이 말은 명문대 사람들이 공부 안해도 된다는 소린 아냐.

명문대일수록 공부 엄청 시키거든?

한 예로 들면

어떤 명문대는 토익 졸업 점수가 900점이 되.

어떤 지잡은 토익 점수 500점.

그 명문대를 졸업했다면 토익점수는 적어도 900이야..

고로 지잡은 그 학교에서만 있는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명문대를 따라잡을 수 없단 소리지.

지잡에서 가르쳐주는 것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알아서 따로 더 많이 공부해야되.

\"지잡대에서 성공하려면 명문대보다 몇 배 더 공부해야한다.\" 라는 표현보단 \"지잡에서 가르쳐주는 것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알아서 따로 더 많이 공부해야한다.\" 는 말이 더 맞지.

왜냐하면 \"지잡대에서 성공하려면 명문대보다 몇 배 더 공부해야한다.\" 라는 말은 왠지 \"명문대는 놀기만하면 된다\"로 오해 받을 수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