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계란한판이면 도대체 몇살이야 내가 동생으로서 충고한마디핮자면 지금 그상황에 대해 물론 회의적이고 자괴감도 들것이며 한심하다고 자책할수도있어
팬티맨(lkunl20)2008-10-29 01:35:00
하지만 자책하기만한다고 삶은 나아지지않아 자책하면 자책할수록 더욱 심한패닉상태에 빠지게될뿐이지 지금은 그 상태를 우선 벗어나는게 중요한데, 일단 이런글을 올렸다는것자체가 지금 많이 패닉+공황상태인걸 증명하고 있어
팬티맨(lkunl20)2008-10-29 01:36:00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지금 상황을 벗어날수있을까?? 일단 이것저것 자신의 능력을 탓하지말고 뭐라도 나가서 사회활동을 하도록 해봐 요즘 알바사이트보면 능력없어도 건강한몸하나 믿고 뽑는 정규직도 은근히 있거든 성실히 외부활동하면서 인맥도 좀 쌓고 열심히 살다보면 그래도 지금은 보이지않던 빛이 조금은 보일수도있을거야
팬티맨(lkunl20)2008-10-29 01:38:00
계란한판에 30개 , 그래야겠지? 근래 집에만 있으니까 진짜 미쳐가는중.
내가미쳐써(124.62)2008-10-29 01:39:00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뭐든지 도전해보고 행동하고 부딪쳐보란봐야돼 항상 방구석에 쭈그려앉아서 \"아 개족같은내신세\" 한탄한다고 아무도 안들어주고 아무도 안도와줘 지금이라도 나가서 아니 내일아침이라도 밖에 나가서 일자리부터 구하고 사회적으로 생활을 해봐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니까
팬티맨(lkunl20)2008-10-29 01:39:00
내가 형을 잘 아는사람이 아니니까 그냥 인터넷에서 해줄수있는말은 이것밖에 없는거같네 미안
팬티맨(lkunl20)2008-10-29 01:39:00
동생이 깝친다고 생각하지말고 근냥 한번 봐줬으면 좋겠어
팬티맨(lkunl20)2008-10-29 01:40:00
우선일을 하시는게 좋을듯 ,,잡코리아 이런데 둘러보면서 이력서나 넣어보세여 ㅋㅋ.. 저도 지금 30개는 찔러넣은듯.. 지금까지 서류12번떨어지고 이번에 한곳에서 오라함.ㅋㅋ.. 그리고 노동부워크넷에 구직신청하면 오라는데는 많아여..
설마 나이 23이래 되가지고 계란한판 다 돼 간다고 엄살피우는 건 아니겠지?.... 나도 27인데.. 지금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집에서 열심히 놀고 있다 ㅠ_ㅠ;; 경력없다. 돈도 없고. 스펙도 저질이고 ..
흐음..(114.200)2008-10-29 10:29:00
나 같은 경우는 3D 업종에서만 박박 기어왔다.. 한식당, 숯불구이집, 양식당(그나마 품격이 있기에 괜찮음), 연회장 고추달고 음식 서빙하는게 얼마나 못해 먹을 짓인데 그짓을 4년을 했다. 지금은 때려치고 자바 프로그래밍 배우고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가 않네? 내년에 프로그래머로 취업하려고 학원다니고 있다. 방구석에서 생각만 하면 생각의 틀이 방구석 에서만 한정 되기에 비관적이 된다.
DJ리썰(justin9904)2008-10-29 12:11:00
그리고 사회생활 이라는것 별것 없다. 장애자나 안면화상자가 아닌이상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 이기에 막상 부딪혀 보면 정말로 별것 아니다. 일단은 근처에 공원 이라도 있다면 간단히 유산소운동, 조깅 이라도 해라!! 그리고 쓸데없이 웹서핑이나 하지말고 국내 구직사이트 모니터링을 습관화 해라.. 그러면 대충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 보일 것이야.. 그런후에 너가 정말로 좋아하는일, 잘할수있는일 거기에 괜찮은 수입을 올릴수있는일 을 떠올려 봐라
형 동생들 위로나 쓴소리나 충고나 뭐든 해줘바바 나 미쳐가구있다 지금
나이가 계란한판이면 도대체 몇살이야 내가 동생으로서 충고한마디핮자면 지금 그상황에 대해 물론 회의적이고 자괴감도 들것이며 한심하다고 자책할수도있어
하지만 자책하기만한다고 삶은 나아지지않아 자책하면 자책할수록 더욱 심한패닉상태에 빠지게될뿐이지 지금은 그 상태를 우선 벗어나는게 중요한데, 일단 이런글을 올렸다는것자체가 지금 많이 패닉+공황상태인걸 증명하고 있어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지금 상황을 벗어날수있을까?? 일단 이것저것 자신의 능력을 탓하지말고 뭐라도 나가서 사회활동을 하도록 해봐 요즘 알바사이트보면 능력없어도 건강한몸하나 믿고 뽑는 정규직도 은근히 있거든 성실히 외부활동하면서 인맥도 좀 쌓고 열심히 살다보면 그래도 지금은 보이지않던 빛이 조금은 보일수도있을거야
계란한판에 30개 , 그래야겠지? 근래 집에만 있으니까 진짜 미쳐가는중.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뭐든지 도전해보고 행동하고 부딪쳐보란봐야돼 항상 방구석에 쭈그려앉아서 \"아 개족같은내신세\" 한탄한다고 아무도 안들어주고 아무도 안도와줘 지금이라도 나가서 아니 내일아침이라도 밖에 나가서 일자리부터 구하고 사회적으로 생활을 해봐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니까
내가 형을 잘 아는사람이 아니니까 그냥 인터넷에서 해줄수있는말은 이것밖에 없는거같네 미안
동생이 깝친다고 생각하지말고 근냥 한번 봐줬으면 좋겠어
우선일을 하시는게 좋을듯 ,,잡코리아 이런데 둘러보면서 이력서나 넣어보세여 ㅋㅋ.. 저도 지금 30개는 찔러넣은듯.. 지금까지 서류12번떨어지고 이번에 한곳에서 오라함.ㅋㅋ.. 그리고 노동부워크넷에 구직신청하면 오라는데는 많아여..
저도 28.. 계란한판 다됫죠 후..제인생도 형이랑 비슷함이번에 우선 일이라도 해볼요량으로 ..
설마 나이 23이래 되가지고 계란한판 다 돼 간다고 엄살피우는 건 아니겠지?.... 나도 27인데.. 지금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집에서 열심히 놀고 있다 ㅠ_ㅠ;; 경력없다. 돈도 없고. 스펙도 저질이고 ..
나 같은 경우는 3D 업종에서만 박박 기어왔다.. 한식당, 숯불구이집, 양식당(그나마 품격이 있기에 괜찮음), 연회장 고추달고 음식 서빙하는게 얼마나 못해 먹을 짓인데 그짓을 4년을 했다. 지금은 때려치고 자바 프로그래밍 배우고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가 않네? 내년에 프로그래머로 취업하려고 학원다니고 있다. 방구석에서 생각만 하면 생각의 틀이 방구석 에서만 한정 되기에 비관적이 된다.
그리고 사회생활 이라는것 별것 없다. 장애자나 안면화상자가 아닌이상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 이기에 막상 부딪혀 보면 정말로 별것 아니다. 일단은 근처에 공원 이라도 있다면 간단히 유산소운동, 조깅 이라도 해라!! 그리고 쓸데없이 웹서핑이나 하지말고 국내 구직사이트 모니터링을 습관화 해라.. 그러면 대충 세상 돌아가는 모습이 보일 것이야.. 그런후에 너가 정말로 좋아하는일, 잘할수있는일 거기에 괜찮은 수입을 올릴수있는일 을 떠올려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