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4차 오늘 1시부터 면접이라 어제 버스타고 서울서 내려왔음..

창원 터미널에서 내려서 앞에 모텔에서 들어갔는데

차소리 좢나 시끄럽고 잠이나 잘라고 했는데 옆방 섹소리 죤내 나서 잠도 못잠

밤새 잠설치고 짐 일어나서 아침밥 먹었는데 육개장 국물 셔츠에 튀었슴

마지막 면접인데 초장부터 죵나 안풀리는듯

거저먹는다는 4차면접 개발릴거 같은 삘 ㅡ.ㅡ

창원 2번째 내려온건데 여기서 발리면 울수도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