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완전 꼴통

재수를 해도 4년제 안되서 전문대갔던넘 (뭐 베베붐 수능 90만 시대였긴 하지만)

졸업하자마자 그냥 아버지가 \"넌 한국에 있어본들 시궁창이니 뱅기값만 줄게 닥치고 일본가\"

그랬던 넘이

공장 알바(경력 4년)되니깐 월 25만엔 보너스 90만엔 해서 1년에 390만엔을 받더군 -_-;;

물론 학교까지 졸업을 하고 이번에 빵빵한 회사 들어갔는데 오히려 공장 월급보다 적다고 그러긴 하다만

여튼 알바 하면서 호강 누릴건 다 누리고 살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