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는 피자헛 매니져는 최악의 직업이엿어 그건 직업도 아니야 노가다야 노가다
진짜로 피자헛 매니져 시켜줘도 않해 매니져할바엔 알바를 하겠어 진심으로 울매장이 좀 특이해서 그런거 같기도해
진영푸드 퇴사율 1위인가 하고 전국매장 퇴사율 3위 이때보다 내가 나갈떄 퇴사 더많이했으니 1위했을지도몰라
다른매장에 있던 매니저 울매장에 오면 한 일주일동안 떡실신해서 있지 폐인이 되가지고 한 일주일 지나면
서서히 적응하기 시작하고 신입오면 반이상이 1일 2일하고 그만두고 참 개막장이엿어 환경도 존내 열악하고...
그래도 난 6개월 일했어 홀의 상징인 캐셔도 배우고 좆같은 매장이여서 그런지 지들끼리 은근히 서열을 따져
미친것들 ㅡㅡ 여긴 매장이 좆같아서 프로도 내가 한 3개월전에나왔는대 한명 밖에 없어서 워낙 퇴사율이 높으니
1년이상한사람 한명밖에 없었어 주방애들끼리 지가 막 1인자라면서 2인자라면서 홀은 여자가 많으니 대노코 말은
않하고 막 지들끼리 경쟁하고 다른 페밀리 레스토랑 홀서빙 많이 해봤지만 이딴대는 없었어 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참 개막장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피자헛애기 나왔길래 해본거야 일 열심히해
난 그래서 피자헛에 대한 이미지가 않좋은대
끝에 \'난 그래서 피자헛에 대한 이미지가 않좋은대\' 이건 짜르려고햇는대 비번 막쳐서 수정을 못해...
핏자~~~~~~~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