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페이지가 넘는 글들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어떤분은 냉장고 손잡이 잡고 울었다는 글에서 핑했고.. 30살에 편의점 알바하신다는 분 글도 봤고.. 나도 함 해보자는 식으로 노래방에 면접봤는데 경력도 있고하니까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더니.. 개썅년..남자사장이랑 얘기해보니까 나이가 걸린다고..다른데도 좀 알아보라고 전화왔네! 니미럴...지금은 중장비 직업훈련소에서 국비무료교육생 뽑을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기도 좀 머한데.. 근데 컴퓨터조립같은거 가르쳐주는 직훈에 들어가도 잘 써먹을수 있겠지?? 직훈에 너무 큰 기대를 하는건가??
댓글 3
아 나랑 동갑이네.. 나도 뭐라도 좀해야대는데 자신감만 줄어가고..
익명(124.62)2008-10-30 02:14:00
그러니까요..88만원세대...정작 3년배워서 면허증까지 취득한 전공일은 너무 안맞아서 못하겠고..언젠간 ㅇㅇ님과 저.그리고 여기 다른분들 머라도 되겠죠!! 아무거나 붙들고 늘어져봐요!!
글쓴이(118.47)2008-10-30 02:18:00
나랑 동갑...나 고졸에..현 28세..3년차 무난한 특정직공무원..연봉 3300..무난한 소나타 타고 다닙니다!!
아 나랑 동갑이네.. 나도 뭐라도 좀해야대는데 자신감만 줄어가고..
그러니까요..88만원세대...정작 3년배워서 면허증까지 취득한 전공일은 너무 안맞아서 못하겠고..언젠간 ㅇㅇ님과 저.그리고 여기 다른분들 머라도 되겠죠!! 아무거나 붙들고 늘어져봐요!!
나랑 동갑...나 고졸에..현 28세..3년차 무난한 특정직공무원..연봉 3300..무난한 소나타 타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