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페이지가 넘는 글들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어떤분은 냉장고 손잡이 잡고 울었다는 글에서 핑했고..
30살에 편의점 알바하신다는 분 글도 봤고..
나도 함 해보자는 식으로 노래방에 면접봤는데 경력도 있고하니까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더니..
개썅년..남자사장이랑 얘기해보니까 나이가 걸린다고..다른데도 좀 알아보라고 전화왔네!
니미럴...지금은 중장비 직업훈련소에서 국비무료교육생 뽑을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기도 좀 머한데..
근데 컴퓨터조립같은거 가르쳐주는 직훈에 들어가도 잘 써먹을수 있겠지??
직훈에 너무 큰 기대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