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은 내가 매일 취업사이트 둘러바도 일자리 구하는곳 쎄고 쌧구만 대체
왜들 안가는거냐 ? 단적으로 우리회사도 물류회사인데 학력 고졸에 필요한건 운전면허
하나만 있으면 되고 초봉 1800인데 사람 안오더라. 지금은 조금 들어왔지만.. 웃긴게 모냐
하면 백수들 같은 경우 빨리 정신차리고 취업을 해야되는데 여름이면 덥다고 취직안해 겨울이면
춥다고 취직안해 그렇게 1년쉬고나면 마냥 놀고싶은거지~ 귀찬고 집에서 티비나 보고 컴퓨터나
하고싶고 이제 그런짓 지겹지도 안냐? 장애인이면 이해를 하지 팔다리 멀쩡한 넘들이 놀고 있는거
보면 이해가 안간다.. 내 친구넘 하나도 취직을 못해서 집에서 엄마한테 손벌려가면서 용돈타서 쓰더라
이게 모냐 ㅡ.ㅡ; 나이가 좀 드신 분들은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 치자 30살 밑으로 노는넘들은
반성들 해라
일편하고 칼퇴근하는 주오일 연봉 2700이상아님 안간돠
예를 들어 회계학이나 프로그래밍 배운놈이 물류쪽을 왜 가야하냐 진짜 굶어죽기 직전이면 몰라도
지가 배운걸 써먹을수있는곳을 찾는게 당연한거아냐? 찾다가 정 안되면 아무곳이나 가야하지만
거의 2~3교대만 뽑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