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을 보고왔어.. 안산에 무슨 소화기 만드는 공장인데...근무환경 최악에 급여도 무슨 한달에 80~90 잔업 많이하고 특근하면 110정도면접관 싸다귀 날리고 싶더라. 나보고 할맘있냐고 묻길래 안한다고 바로대답했지..존나 당황하던데 ㅋㅋㅋㅋ 이런 쓰레기 회사에 면접 왔다는 사실이 아우 ㅠ.ㅠ아 진짜 싼맛에 부려먹을 생각말고 어느정도 대우 좀 해가며 일부려먹어야지..
외국인 근로자보다 못한 대우이구만 쩝..
80~90은 인간적으로 너무했다.
소화기 공장은 어쩔수가 없다. 중국 소화기 공장 직원 월급이 20만원 정돈데... 원가 경쟁이 안된다. 외국인 노동자 써도 GG